Tribute to Pastor Lee Won-sang – by Dr. Gregory Lee 목사님의 휘파람 소리 – 한소희 집사 “가정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 조영애 집사 “세심한 영적 멘토링” – 김수원 집사 “기도의 빚이 너무 큽니다” – 노세웅 집사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사람 – 김원기 목사 한인 2세대 교회의 선구자 – 오웬 리 목사 “예수님의 성품을 강의하시고 본보이신 목자” – 최종상 선교사 “예수님 닮은 목사님과 두 동역자들” – 김병춘 장로 “선교를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신 목사님” – 권형인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