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6/2026 희망없음,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 | 창세기 11:27-32 (1/16/2026) 설교자: 박상근 목사 예배: 평일 새벽 희망없음,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 | 창세기 11:27-32 | 박상근 목사 « 부재에서 임재로 | 창세기 11:1-9 (1/15/2026) 사랑은 여기 있으니 | 요한일서 4:7-10 (1/17/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