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가려주심 | 창세기 3:21 (1/6/2026) 설교자: 홍다니엘 목사 예배: 평일 새벽 가려주심 | 창세기 3:21 | 홍다니엘 목사 « 회복이 시작되다 | 창세기 3:1-13 (1/5/2026) 몹시 분한 인생 | 창세기 4:1-7 (1/7/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