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4/2026 깨진 유리 조각을 품은 바다같은 인생 | 사도행전 16:35-40 (1/24/2026) 설교자: 황모세 목사 예배: 토요 새벽 깨진 유리 조각을 품은 바다같은 인생 | 사도행전 16:35-40 | 황모세 목사 « 멈춘 것 같은 시간 속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 창세기 17:1-8 (1/23/2026)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입니다ㅣ창세기 50:19-21 (1/25/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