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6/1993 새로운 구원 역사의 시작 | 창세기 11:10-32 (6/6/1993) 예배: 이원상목사 KCPC 설교 « 성령 강림의 목적 | 사도행전 2:1-4 (5/30/199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심 | 창세기 12″-:1-9 (6/13/1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