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6/2026 세일산에서 시온산으로 | 창세기 36:9 (5/6/2026) 설교자: 홍다니엘 목사 예배: 평일 새벽 세일산에서 시온산으로 | 창세기 36:9 | 홍다니엘 목사 « 인생의 마침표에서 우리는? | 창세기 35:23-29 (5/5/2026) 섬김을 위한 성공 | 창세기 37:1-17 (5/7/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