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2026 순종은 여기까지만이 없습니다 | 사사기 1:27-36 (9/3/2026) 설교자: 오영수 목사 예배: 평일 새벽 순종은 여기까지만이 없습니다 | 사사기 1:27-36 | 오영수 목사 « 윗샘과 아랫샘의 은혜 | 사사기 1:12-15 (9/2/2026) 잊혀진 하나님 | 사사기 2:1-10 (9/4/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