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7/2026 어긋맞은 손의 은혜 | 창세기 48:17-20 (5/27/2026) 설교자: 문다윗 목사 예배: 평일 새벽 어긋맞은 손의 은혜 | 창세기 48:17-20 | 문다윗 목사 « 살기 좋아지면, 영혼은 위험해집니다 | 창세기 47:27-48:7 (5/26/2026) 따로인 조각들, 언약으로 잇다 | 창세기 49:1-15 (5/28/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