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7/2026 은혜의 사각지대는 없다. | 요한복음 13:18-30 (3/17/2026) 설교자: 박상근 목사 예배: 평일 새벽 은혜의 사각지대는 없다. | 요한복음 13:18-30 | 박상근 목사 « 불편한 섬김의 진심 | 요한복음 13:12-17 (3/16/2026) 카테고리가 다른 사랑 | 요한복음 13:33-38 (3/18/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