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5/2026 보이는 오늘, 보이지 않는 내일 | 창세기 25:29-34 (4/15/2026) 설교자: 홍다니엘 목사 예배: 평일 새벽 보이는 오늘, 보이지 않는 내일 | 창세기 25:29-34 | 홍다니엘 목사 « 지금도 유효한 약속의 하나님 | 창세기 25:5-11 (4/14/2026) 당신이 믿음의 사람인 이유 | 창세기 26:1-11 (4/16/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