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8/2026 찢겨진 채색옷, 지워지지 않는 꿈 | 창세기 37:18-24 (5/8/2026) 설교자: 오준석 목사 예배: 평일 새벽 찢겨진 채색옷, 지워지지 않는 꿈 | 창세기 37:18-24 | 오준석 목사 « 섬김을 위한 성공 | 창세기 37:1-17 (5/7/2026) 시편시리즈(5) 내 삶으로 쓴 하나님의 이야기 | 시편 91:14-16 (5/9/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