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6/1994 하나님의 뜻대로 야곱을 축복함 | 창세기 27:1-46 (2/6/1994) 예배: 이원상목사 KCPC 설교 « 아버지의 믿음을 닮은 이삭 | 창세기 26:1-35 (1/30/1994) 섬기러 오신 예수님 | 마가복음 10:35-45 (2/13/19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