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훈련

4영리전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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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영리는 1965년 Campus Crusade for Christ (C.C.C.)에서 Bill Bright목사가 학교 Campus내에서 학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개하고 전도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4가지의 영적 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 4영리 책자는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었는데, 한국에서도 한국 대학생선교회(KCCC)에서 도입하여 복음 전도에 놀랄만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직장이나 일반 사회생활 속에서 쉽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도할 수 있는 4영리 전도 훈련 사역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그 동안 개별적으로 실행하여 오다가 1997년부터 다시 본격적인 훈련을 실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4영리 전도책자를 이용하면 전도대상자와 함께 읽으면서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다리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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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예화란 네비게이토 선교단에서 처음 시작한 전도의 한 방법으로 요한복음 1장 12절 말씀에 근거하여 시각적으로 다리 그림을 그려 성경말씀을 구체적으로 확인시켜 가는 것입니다. 죄의 굴레에 있는 불신앙의 우리 이웃에게 시기와 상황, 문화에 따라 적절하게 쓸 수 있는 전도 방법입니다.

이 훈련은 4주간의 이론과 시범, 실습으로 진행되는데, 학습으로는 영적진단, 전도의 유익과 치루어야 할 댓가, 복음의 본질 등을 배우고, 과제와 실습에 의한 훈련을 통해 해석에서 행동으로 나아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용사로서 쓰임 받도록 합니다.

전도폭발훈련

1967년 미국 플로리다주 Ft. Lauderdale 에서 교회를 개척한 제임스 케네디 목사에 의해서 시작된 사역입니다. 전도폭발(Evangelism Explosion)이라는 성경적 전도원리를 사용하여 케네디목사의 코롤리지 장로교회는 처음 17명의 교인이 9천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폭발이란 폭탄에 의한 파괴를 의미 하는 것이 아니라 제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도폭발훈련은 교회의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을 복음으로 무장시켜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도록 돕습니다. 훈련된 전도자가 또 다른 성도들을 복음의 증인으로 무장시킴으로써 배가의 성장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사역의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