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온 세상을 하얗게 수놓은 눈
(2026년 2월 1일)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이 내렸습니다.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미국 동부 지역에 대폭설이 내린 지 정확히 10년…
리딩지저스, 러빙지저스, 리빙지저스
(2026년 1월 25일) 지난 한 주 동안 참 많은 성도님이 ‘리딩 지저스’에 대한 기대감과 기쁨을 이메일과 문자로 보내 오셨습니다. 평소에도 읽는…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2026년 1월 18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의 기쁨으로 천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라는 글을 써서 새해 인사말을 대신하곤 했습니다. 한 분이 이 인사말에…
리딩 지저스로 주님과 함께 기쁨을
(2026년 1월 11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모토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모든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기쁨으로 사명을 이루는 교회
(2026년 1월 4일) 새해를 맞이하여 존귀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간곡하게 기도합니다. 올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주님을 깊이 닮아가며,…
한 해 끝에서 두 손을 모으고
(2025년 12월 28일)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나온 삶의 모든 걸음마다 주님 사랑의 흔적으로 가득합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온 세상에 가득하지만,…
기쁨으로 일어나라, Arise with Joy
(2025년 12월 21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문턱에서, 주님은 우리를 새벽의 기도자리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한 해를…
아침에 해가 뜨는 것을 보는 것처럼
(2025년 12월 14일) 영시를 전공할 때 제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C.S. 루이스입니다. 그때는 그가 쓴 <순전한 기독교>가 아직 한국에 번역되기 전이었습니다….
행복하라, 사랑하라, 그리고 순종하라
(2025년 12월 7일) 토요새벽예배에서 ‘기독교 고전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감동적인 가르침을 주는 고전을 말씀에 비추어 살피고 있습니다.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