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갈라 콘서트로 초대합니다
(2026년 5월 3일) 5월은 하나님이 주시는 시간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온 세상이 푸름으로 피어올라 사방 어느 곳을 보아도 청순함으로 생기를…
하나님이 웃고 계신다고 생각하면
(2026년 4월 26일) 기쁨이란 단어는 이 땅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 중에 하나입니다. 기쁨이란 말을 떠올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커피에 과일향이 스며들듯이
(2026년 4월 19일) 남미 브라질에서 열린 시드선교사 대회에 참석했을 때 지역의 커피농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브라질은 세계 커피 최대 생산국인 만큼…
왕들의 이야기
(2026년 4월 12일) 온 교회에 불고 있는 리딩지저스 열풍에 맞춰 구약에 나타난 다양한 왕들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진정한…
부활을 생각하며 소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2026년 4월 5일) 제 삶에 복잡한 고민이 찾아올 때면 어떤 문제든 단순하게 생각하고자 할 때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십자가의 길을 걷다
(2026년 3월 29일) 내일부터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합니다. 기독교 역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면 십자가와 부활이 될 것입니다. 십자가가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는…
인생에서 골리앗을 만날 때
(2026년 3월 22일) 지난 주부터 우리는 리딩 지저스에서 집중적으로 다윗을 만나고 있습니다. 다윗 인생의 수많은 사건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왕과 함께 사는 사람
(2026년 3월 15일) 십자가 언덕 아래에는 침묵만 남아 있었습니다. 예수를 따르던 제자들은 두려움으로 흩어졌고, 사람들의 눈에 예수는 로마에 의해 처형된 한…
주님, 당신이 봄입니다
(2026년 3월 8일) 제가 중국에서 지냈던 장춘(長春)은 ‘긴 봄’이라는 뜻을 가진 도시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저의 기억 속 장춘의 겨울은 길고 혹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