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주님, 당신이 봄입니다
(2026년 3월 8일) 제가 중국에서 지냈던 장춘(長春)은 ‘긴 봄’이라는 뜻을 가진 도시의 이름입니다. 그러나 저의 기억 속 장춘의 겨울은 길고 혹독한…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사람들
(2026년 3월 1일) 브라질에서 열린 시드(SEED) 남미선교사 지역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주일예배를 마치고 밤 10시 30분 출발을 위해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폭설로 비행기 안에서…
우주 최존 사역훈련을 마치면서
(2026년 2월 22일) 지난 주에는 황모세 목사님과 함께 진행했던 21기 사역훈련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21번째 맞이하는 사역훈련은 20명의 훈련생이 참여하였고 ‘우주…
나의 인생이 계획대로 펼쳐지지 않을 때
(2026년 2월 15일) 한 주 동안 고든콘웰신학대학원 박사과정 학생들의 수업을 인도했습니다. 참으로 반가웠던 것은 34명의 학생들 가운데 반 이상이 제가 가르친…
하늘에 뿌리 둔 사람
(2026년 2월 8일) “나그네를 소중히 여기라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이 말씀 앞에서오늘도 제 이름을 다시 불러봅니다머물 곳을 찾는 사람이…
온 세상을 하얗게 수놓은 눈
(2026년 2월 1일)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이 내렸습니다.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미국 동부 지역에 대폭설이 내린 지 정확히 10년…
리딩지저스, 러빙지저스, 리빙지저스
(2026년 1월 25일) 지난 한 주 동안 참 많은 성도님이 ‘리딩 지저스’에 대한 기대감과 기쁨을 이메일과 문자로 보내 오셨습니다. 평소에도 읽는…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2026년 1월 18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의 기쁨으로 천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라는 글을 써서 새해 인사말을 대신하곤 했습니다. 한 분이 이 인사말에…
리딩 지저스로 주님과 함께 기쁨을
(2026년 1월 11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모토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모든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