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주여, 선지자의 눈물을 주소서
(2026년 8월 16일) 주님, 우리에게 선지자들이 품었던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과타락한 민족을 가슴에 품고 애통하며 기도했던 선지자의 눈물을 주소서. 오늘 이 시대는…
선지자들의 이야기
(2026년 8월 9일)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교회는 다시 “리딩 지저스”를 통해 새벽부터 밤까지 말씀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영적 미니멀리스트
(2026년 8월 2일) 한 달 전 서든뱁티스트 신학교를 방문했을 때 도서관을 들어서는 순간 깜짝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한때 백만 권이 넘는…
캐나다 산불을 바라보며
(2026년 7월 26일) 올여름, 캐나다에서 시작된 산불은 국경을 넘어 북미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끝없이 타오르는 불길은 인간의 힘으로는 쉽게 제어할 수 없는…
하나의 기쁨이 천 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2026년 7월 19일) 아름다운 봄날에 시와 에세이를 담아 책을 한 권 출간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진심을 표현하고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목회…
가족 뮤지컬, “쏠티와 함께(Psalty)”
(2026년 7월 12일) 오늘 오후 5시에 온 세대를 위한 “쏠티와 함께” 뮤지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 온 가족이…
하나님의 형상을 묵상하다가
(2026년 7월 5일) 올해 상반기에 온 성도들이 리딩 지저스를 통해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랜 세월 성경을 읽어왔지만…
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2026년 6월 28일) 지난주에 캔터키 루이빌에서 우리가 속한 PCA 교단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첫날 저녁에 만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방문자들이 함께 예배하며 총회를…
성령이란 누구신가?
(2026년 6월 21일) 지난 5개월 동안 온 교회가 리딩지저스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주일설교를 통해 창세기부터 전도서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면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