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 칼럼
가을이 내리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3일) 길었던 여름날 뜨거운 하늘이 맑은 햇살 앞에 자리를 내어줄 때푸른 나뭇잎 사이마다 붉은 그리움으로 물들어갈 때가을은 조용히 우리…
이제, 예수님을 만날 시간입니다
(2026년 9월 6일) 가을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 아름다운 계절에 리딩 지저스가 드디어 구약의 대장정을 마치고 신약의 문을 열게 됩니다. 지금까지 희미한…
사랑하는 황요한,황모세 목사님을 파송하며
(2026년 8월 30일) 하나님께서 참 좋은 목사님들을 우리 교회에 보내 주시고, 한 시대 천국의 영적 가족으로 함께 주님을 섬기다가 이제 주님의…
우리 자녀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720
(2026년 8월 23일) 720, 이 숫자가 무엇인가 궁금한 마음으로 제목을 읽으셨을 겁니다. 우리 교회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교사들의 숫자입니다. 프라미스랜드부터 한어,…
주여, 선지자의 눈물을 주소서
(2026년 8월 16일) 주님, 우리에게 선지자들이 품었던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과타락한 민족을 가슴에 품고 애통하며 기도했던 선지자의 눈물을 주소서. 오늘 이 시대는…
선지자들의 이야기
(2026년 8월 9일)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우리 교회는 다시 “리딩 지저스”를 통해 새벽부터 밤까지 말씀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영적 미니멀리스트
(2026년 8월 2일) 한 달 전 서든뱁티스트 신학교를 방문했을 때 도서관을 들어서는 순간 깜짝 놀랄 일이 있었습니다. 한때 백만 권이 넘는…
캐나다 산불을 바라보며
(2026년 7월 26일) 올여름, 캐나다에서 시작된 산불은 국경을 넘어 북미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끝없이 타오르는 불길은 인간의 힘으로는 쉽게 제어할 수 없는…
하나의 기쁨이 천 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2026년 7월 19일) 아름다운 봄날에 시와 에세이를 담아 책을 한 권 출간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진심을 표현하고 삶을 나누는 것입니다. 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