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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샤론 송 선교사 (11/2025)

2025년 11월 20일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며,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 여호와 닛시, 엘 로이, 엘 샤다이이십니다!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저를 위해 기도해주신 덕분에, 저는 도미니카공화국(DR)에서 일상의 책임을 잘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 11월 3일부터 15일까지 두…

페루 와라스, 김도경/김혜린 선교사 (11/2025)

파송 교회-뉴저지 초대교회/소속선교회-미주 GMP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 그 다음은 여리고 사람들이 건축하였고 또 그 다음은 이므리의 아들 삭굴이 건축하였으며 어문은 하스나아의…

아마존, 박종훈 주병숙 선교사 (9/2025)

박종훈 주병숙 선교사 선교보고  (25년 9월 4일)  1. 8월 초에 아마존개혁신학교가 2학기 개학을 하였습니다.  브라질에는 100개가 넘는 인디오 부족들이 있습니다. 저희 신학교에는 인근의 5부족에서  온 신학생들이 4년- 8학기동안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학생수 30~40명). 저는 이 번 학기에 바울서신을 강의하고 있으며,…

일본, 장욱재 선교사 (8/2025)

MISSION FOR JAPAN 내안에 넘쳐나는 구원의 기쁨과 유일한 소망을 누군가에게 전해주기 위해 길거리로 나섰습니다. 일본 말로 소통이 어려워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이 기쁨과 소망을 전해줄 수 있을까 고민할 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의 말로 찬양 하는 것이였습니다. 복음의…

필리핀, 고광민/이유진 선교사 (7/2025)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보내는 선교편지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 (히브리서 11:6)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우기철이 되어…

과테말라, 고성봉 고현옥 선교사 (7/2025)

샬롬, 모든 분들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4 – 6월을 참으로 바쁘게 지내면서, 하나님이 아끼시는 백성들을 위한 많은 사역 가운데 늘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선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그러나 열매를 바라며 달리기 보다는 하루 하루의…

영국, 박금일 손명은 선교사 (7/2025)

샬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선교편지를 통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는 손 선교사의 모친(고 김우년 사모)의 병환과 소천으로 인하여 고국에서 안식년을 시작하였고 현재 안양에 있는 늘사랑교회  (권성대 목사) 선교관에 머무르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30 년간의 영국에서의 선교사역은…

인도네시아, 안성원 선교사 (6/2025)

안성원 선교사 기도편지 주 소 : Legenda Wisata Zona Napoleon E8 No.20, kab.Gunung Putri, Bogor, Indonesia 전 화 : 인도네시아 HP 62-813-8100-9905 , 한국 HP 010-87781361, 미주사무실 714-774-9191 E-mail : swahn221@hanmail.net / 카카오톡 ID : swahn221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성자로 보이던 총각 전도사님 – 박무용 목사

저는 어릴 때 평산교회라는 시골 개척교회를 다녔습니다. 당시 농촌에서 자녀를 중학교에 보내고 공부시킨다는 것은 퍽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제가 중학교 1, 2학년, 이유 없는 반항의 시기를 겪던 사춘기 때 이원상 목사님이 첫 목회지로 우리 교회에 전도사님으로 부임해 오셨습니다. 제 어머니는 당시…

참된 여호와의 종 – 황삼열 목사

제가 10학년 때인1974년에 이원상 전도사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제 부친 되시는 황규석 목사께서 필라델피아 인근에 교회를 개척하셨는데 이 전도사님께서 그곳에서 저의 아버지와 동역하셨습니다. 당시 한 수련회에서 이원상 전도사님과 일대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금까지도 제 머릿속에 남아 있는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