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 박서규/전미란 선교사(5/2026)
주 안의 사랑하는 동역자 분들께, 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겨울을 지나 봄기운이 완연한 5월입니다. 한 주 한주 현지 교회들 안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놓고 고민하고, 기도하며, 또 삶과 사역들의 일정들을 따라가다 보니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간 느낌입니다.…

주 안의 사랑하는 동역자 분들께, 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겨울을 지나 봄기운이 완연한 5월입니다. 한 주 한주 현지 교회들 안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놓고 고민하고, 기도하며, 또 삶과 사역들의 일정들을 따라가다 보니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간 느낌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 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사… (출애굽기 34:6-7) 매일매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전쟁을 속히 멈추어 주시고…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보내는 선교편지 2026년 4월 30일 제90호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박종훈 주병숙 선교사 선교보고드립니다 아마존개혁신학교 소식: 지난 3월 1일에 총 32명의 인디오 기숙사학생(신입생 10명 포함)과 외부통학생 8명 포함하여 총 40명의 신학생들이 1학기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새벽 6시 이전에 기상하여 학생들과 함께 찬양으로 시작하여 큐티책(이번 달: 마가복음)을 강해하면서 큐티를 지도합니다(사진 좌).…

할렐루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류 응렬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늘 저희 선교 사역과 가정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활짝 피었던 벚꽃들이 동경의 경우는 그 모습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약 1주일 전 교회의 문을 열면 교회의 앞에 있는 보육원의 큰 벚꽃…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코스타리카 상반기 선교 보고를 드립니다. 1월 10일에 개학을 앞둔 두 명의 어린이들에게 학용품과 교복 등을 개인 후원자의 도움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들이 잘 성장하여 미래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월 21~26일 기간에는 워싱턴 중앙교회에서 정종귀 장로님을 필두로…

더불어 살며 함께 사역하는 이야기주바나바-노명숙20260328 사랑하는 동역자님, 2025년 말을 보내고 2026년을 맞으면서 예레미야 33:2-3 말씀은 계속 제 뇌리에 멤돌던 말씀입니다. 결국, 저 개인과 해외 선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2026년 약속 말씀으로 붙잡았습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구무다라 산 골짜기에서 드리는 3월 소식 2026년 새해 이란전쟁 소식으로 시작된 선교소식을 드리고 씨를 뿌리는 봄의 중턱에서 구무다라 산골짜기 주님의 집 농장소식과 2026년 2번째 난민들 사역소식을 난민 사역을 위해 함께 하시는 여러분들께 이곳 소식과 기도제목을 나눕니다. 자연 세계의 자연의 씨나…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니라 사도행전 16:10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귀한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2025년도를 필요에 알맞게 인도해 주셨던 것처럼 2026년에도 선하신 계획에 따라 쓰실 것을 믿고 선교 현장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