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선교 편지

스페인, 남사현 선교사 (6/2025)

North Africa Muslim immigrant ministry in Europe 2014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평강 주시길 기뻐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참 감사한 일은 팬데믹 이후에 항구를 통해 북아프리카와 유럽을 왕래하는 무슬림의 수가 매년 7%씩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슬림에게는 고향을…

크로아티아, 박찬신 김정애 선교사(6/2025)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 편 12 절 말씀) 크로아티아 선교동역자님께 – 주후 2025 년 6/7 월 소식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믿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과 천국의 유업을 주신 것도 감사한데 하나님…

감비아, 신은경 선교사 (6/202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평안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감비아는 저희 설날과 같은 큰 명절인 희생절 (타바스키)…

카메룬, 박충석 오경희 선교사(5/2025)

카메룬 선교 여행 보고서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 2:2) 가는 길에서 4월 18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가방을 차에 싣고 인천공항으로 갔습니다.출국 수속을 마치고 출국심사대를 간단히…

브라질, 김재영/이주영 선교사 (5/2025)

사랑하는 동역자님, 안녕하세요.어느덧 5월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가정의 달로 보내지만, 이곳 브라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적이 다를지라도 피를 속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5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가정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집니다. 한국교회들은 고난주간,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등으로…

세네갈, 이해진/김미자 선교사 (5/2025)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 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 하리 로다. 시편 34장 2절 서북부 아프리카, 세네갈의 모래땅을 밟은 지 37년. 무슬림들의 금요일 기도의 행렬, 땅바닥에 엎드린 기도 인파로  도시가 멈추고, 거리에는 구걸하는 사람들로 걸어 다니기도 쉽지 않던 그…

북미 다민족, Sharon Song 선교사(5/2025)

5월 2025의 선교편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선하십니다. 올해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할수 있도록 많은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매주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기도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달 한번 모이는 맥클린 코이노니아 여성합창단에 가입했습니다. 한 시간 넘게 옛 찬송가를 부르고 맥클린…

우간다, 안정근/정미향 선교사 (5/2025)

******************************************************************************* <아프리카의 진주, 우간다에서 보내드리는 2025 년 3,4 월 선교편지> May, 2025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요 11:21-27, 개역한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동역자로 부르심을 입은 저와 아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페루 와라스(PERU-HUARAZ), 김도경/김혜린 선교사(5/2025)

각 나라와 지역에서 주님이 맡겨 주신 자리에서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흐르는지, 벌써 5월의 문턱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새로운 만남과 사역들을 통하여 날마다 주님 앞에서 겸손할 수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희의 생각은 작고…

이스라엘, 조상우 / 이혜형 선교사(5/2025)

부림절, 유월절, 그리고 독립기념일에는 온 가족들이 거리에 나와 기뻐하고 감사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봅니다.소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의 감정속에 정서적 혼란(히스테리 증상)을 겪는 유대인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마음이 참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