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박성흠/정명희 선교사(9/22/2023)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먼저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아르헨티나는 10월 대통령 일차 선거를 앞두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제와 정치가 혼란스럽지만, 이 모든 일들도 주님의 크신 주권안에 있음을 믿고 아르헨티나 백성들과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삶의 위치에서 성실한 삶을…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먼저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아르헨티나는 10월 대통령 일차 선거를 앞두고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경제와 정치가 혼란스럽지만, 이 모든 일들도 주님의 크신 주권안에 있음을 믿고 아르헨티나 백성들과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삶의 위치에서 성실한 삶을…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선 저희가 이곳 페루에서 맞이한 첫 단기선교에 대한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가 이곳 페루에 온지 4년 만에 이젠 Covid 에 대한 두려움도 잊혀져가는 단계에 미국에서 단기 팀을 맞이하여 어린이 사역 및 의료사역을 처음으로 진행하게…
(2023년 9월 24일) 서늘한 가을 아침입니다. 온 낮을 울어대던 매미 소리도 사라지고 한낮의 뜨거운 햇살도 잦아든 상쾌한 아침입니다. 가을은 모든 것을 성숙하게 하는 계절입니다. 푸르던 산천이 아름다운 형형색깔로 바뀌게 될 것이고 무성했던 수풀은 서서히 단풍으로 물들어 갈 것입니다. 여름을 인내한…
(2023년 9월 17일) 제 고향은 태백산맥이 끝나는 산자락에 있는 농촌 마을입니다. 문을 열면 뒤편에는 나지막한 산맥이 마을을 내려다 보고 사방에는 푸른 보리밭이 펼쳐지고 마을 앞에는 엄마 품 같은 강물이 흐르는 곳입니다. 고향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새벽이 밝아오고…
(2023년 9월 10일) 목회칼럼을 쓴 지가 어느덧 10년이 되었고 이번 주 500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 9월 6일에 주보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쓰기 시작한 칼럼을 4년 전에 3개월의 안식월을 제외하고는 매주 글을 썼습니다. 칼럼을 통해 교회의 중요한 사안이나 행사를 알리기도 하고, 성도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