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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바나바/노명숙 선교사 (1/2026)

더불어 살며 함께 사역하는 이야기주바나바-노명숙20260108 사랑하는 동역자님,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만복근원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 있을까?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우크라이나, 방대식/박형엽 선교사 (1/2026)

전쟁의 겨울 한가운데서 드리는 2026년 1월 우크라이나 선교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우크라이나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깊습니다.요즘 이곳에는 거의 하루 건너 한 번씩 눈이 내립니다.하얀 눈으로 덮인 거리와 지붕은 잠시 평온해 보이지만,그 고요함 뒤에는 영하 17도를 오르내리는 혹독한 추위와언제 울릴지 모르는…

조사 – 캐롤라인(첫째 외손녀)

할아버지, 너무나 사랑해요. 이번 주에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그곳에서 우리를 반겨 주시는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아서 무척 슬펐어요.   우리가 할아버지를 만날 때마다 항상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할아버지는 제가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해달라고…

선교하는 교회를 힘을 다해 도와주신 분 – 임용우 목사

이원상 목사님은 워싱턴 이민 사회와 교계에 큰 구심점이 되셨던 분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스승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사업을 하다가 부름을 받아 목회의 길로 들어섰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목회에 대해 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이 목사님은 선교에 대한 열정이 너무도 크셨습니다. 교회를…

믿음의 기초를 든든히 세워 주신 목사님 – 윤삼성 장로

하나님께서는 이원상 목사님을 통해서 저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40이 넘어 뒤늦게 처음으로 교회에 나간 저에게 친히 새신자 교육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시며 왜 믿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고, 셋째 주 교육을 받을 때쯤에 저는 ‘이제 죽어도 천국을 갈 수 있다’는 매우…

아침을 여는 가장 멋진 선물- 이현애 사모

아침 6시 45분이면 어김없이 전파를 타고 울려 퍼지는 이원상 목사님의 “오늘의 말씀.” 이것은 AM1310 기쁜소리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워싱턴 지역 한인들에게는 한 모금의 생수요, 축복에 찬 하루를 열게 하는 원동력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바로 곁에서 목사님과 함께할…

낙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는 기도 – 김현일 선교사

제가 이원상 목사님을 처음 뵌 것은 1995년 2월 제 아내와 결혼을 앞두고 인사를 드리러 갔을 때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었지만 겸손과 온화함으로 가득한 목사님께서 저희의 결혼을 기뻐하며 기도해 주시던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후 이 목사님은 부족한 저를…

영성과 인격의 삶으로 본을 보이신 목사님 – 신희령 전도사

1993년 1월부터 KCPC 교육부 교역자로 이원상 목사님과 함께 사역을 하며 가까이서 뵙게 되었습니다. 부교역자들에게 ‘큰 목사님’으로 불리신 이 목사님은 정말 마음이 매우 크고 너그러우신 분이셨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반해, 이 목사님은 오히려 자신에게는…

일본 최지예 선교사(2/2024)

일본어 교사  (히로야마상) 일본어 교사와 저는 서로 다른 믿음에 대해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분의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목사님이셨고 성탄절 예배에 참석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 번만 가면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지난 성탄절에 그를 예배에 초대했지만, 그는 정중하게 거절했습니다). 우리가 나눈 대화에서 한…

워싱턴 오지영/백명숙 선교사(2/20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겨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야보고서 1:2-4) 12 월 3 일에는 Maryland에 있는 한인 개척 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