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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방대식/박형엽 선교사 (6/2026)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우크라이나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긴 겨울과 봄을 지나 이제 우크라이나에도 여름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들판과 마을에는 푸른 생명이 고개를 들었지만, 이 땅의 현실은 여전히 전쟁의 긴장 속에 놓여 있습니다. 밤이 되면 공습 경보가 울리고, 드론과 미사일의 소식이 사람들의…

페루-와라스, 김도경/ 김혜린 선교사 (6/2026)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예레미야 42절 6절 말씀 우리의 만족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우리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이루심을 위해,날마다 순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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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바나바/노명숙 선교사 (1/2026)

더불어 살며 함께 사역하는 이야기주바나바-노명숙20260108 사랑하는 동역자님,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만복근원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 있을까?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우크라이나, 방대식/박형엽 선교사 (1/2026)

전쟁의 겨울 한가운데서 드리는 2026년 1월 우크라이나 선교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우크라이나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깊습니다.요즘 이곳에는 거의 하루 건너 한 번씩 눈이 내립니다.하얀 눈으로 덮인 거리와 지붕은 잠시 평온해 보이지만,그 고요함 뒤에는 영하 17도를 오르내리는 혹독한 추위와언제 울릴지 모르는…

조사 – 캐롤라인(첫째 외손녀)

할아버지, 너무나 사랑해요. 이번 주에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그곳에서 우리를 반겨 주시는 할아버지가 계시지 않아서 무척 슬펐어요.   우리가 할아버지를 만날 때마다 항상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해요. 할아버지는 제가 하나님을 더욱 잘 알게 해달라고…

선교하는 교회를 힘을 다해 도와주신 분 – 임용우 목사

이원상 목사님은 워싱턴 이민 사회와 교계에 큰 구심점이 되셨던 분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스승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사업을 하다가 부름을 받아 목회의 길로 들어섰기에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목회에 대해 귀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이 목사님은 선교에 대한 열정이 너무도 크셨습니다. 교회를…

믿음의 기초를 든든히 세워 주신 목사님 – 윤삼성 장로

하나님께서는 이원상 목사님을 통해서 저에게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40이 넘어 뒤늦게 처음으로 교회에 나간 저에게 친히 새신자 교육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시며 왜 믿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고, 셋째 주 교육을 받을 때쯤에 저는 ‘이제 죽어도 천국을 갈 수 있다’는 매우…

아침을 여는 가장 멋진 선물- 이현애 사모

아침 6시 45분이면 어김없이 전파를 타고 울려 퍼지는 이원상 목사님의 “오늘의 말씀.” 이것은 AM1310 기쁜소리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워싱턴 지역 한인들에게는 한 모금의 생수요, 축복에 찬 하루를 열게 하는 원동력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바로 곁에서 목사님과 함께할…

낙망하지 않고 끊임없이 하는 기도 – 김현일 선교사

제가 이원상 목사님을 처음 뵌 것은 1995년 2월 제 아내와 결혼을 앞두고 인사를 드리러 갔을 때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었지만 겸손과 온화함으로 가득한 목사님께서 저희의 결혼을 기뻐하며 기도해 주시던 모습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후 이 목사님은 부족한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