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목회 칼럼 (2024년 2월 25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안개 자욱한 교회 연못가를 거닐었습니다. 향긋한 수풀향에 봄이 더욱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대지가 깨어나는 모습을 바라보니, 제 영혼 깊숙이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어린왕자로 잘 알려진 생떽쥐베리가 한…
목회 칼럼 (2024년 2월 25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안개 자욱한 교회 연못가를 거닐었습니다. 향긋한 수풀향에 봄이 더욱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었습니다.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대지가 깨어나는 모습을 바라보니, 제 영혼 깊숙이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에 눈물이 맺혔습니다. 어린왕자로 잘 알려진 생떽쥐베리가 한…
– 고별예배: 2/25(주일) 5:30pm (제2예배실) – 하관예배: 2/27(화) 11:00am (중앙동산)
목회 칼럼 (2024년 2월 18일) 우리 교회 영어회중(English Congregation)을 위한 부흥회가 다음 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본당에서 열립니다. 마크 조(Mark Cho) 선교사님과 스테이시 엄(Stacey Um) 선교사님 부부를 모시고 감동과 도전이 넘치는 말씀 잔치를 가지게 됩니다. 프라미스랜드의 4-6학년부터 한어중고등부 아가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