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 이영규/최샤론 선교사(12/2025)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우리의 삶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선교 동역자님들께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평화의 왕과 참된 빛으로 오신 주님의 성탄의 계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친히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고…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우리의 삶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선교 동역자님들께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평화의 왕과 참된 빛으로 오신 주님의 성탄의 계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친히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고…

(2025년 12월 21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문턱에서, 주님은 우리를 새벽의 기도자리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힘 있게 맞이하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전 특별새벽기도회에는 8개월 된 아이부터 90세의 어르신에…

2025 12월 기도 제목 의료 업데이트 2025년 12월 5일, 칼튼은 10월 종합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간 추적 CT 촬영을 위해 서울 아산병원을 방문했습니다. CT 결과는 12월 15일 월요일, 의사와의 온라인 상담을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우리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2025년 12월 14일) 영시를 전공할 때 제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C.S. 루이스입니다. 그때는 그가 쓴 <순전한 기독교>가 아직 한국에 번역되기 전이었습니다. <타임>지는 그를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었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순전한 기독교>를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로 선정했습니다. 루이스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2025년 12월 7일) 토요새벽예배에서 ‘기독교 고전에서 하나님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시대를 넘어 우리에게 감동적인 가르침을 주는 고전을 말씀에 비추어 살피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이 평소에 가진 신앙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문학 속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간증과 격려를 보내오셔서, 함께 말씀의 향기를 나누는 즐거운…

(2025년 11월 30일) 추수감사주간을 보내면서 지난 날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삶의 순간들을 돌아보니 기쁨이 넘치는 날도 있지만 아픔의 순간이 더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목사에게 다가오는 가장 큰 아픔은 사랑하는 성도들이 겪는 고난을 볼 때와 먼저 주님 품 안에…

(2025년 11월 23일)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를 처음 보았을 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해바라기는 단순히 병 안에 담긴 꽃 그림이 아닙니다. 작가의 힘겨웠던 삶, 햇살, 사랑, 죽음과 자아까지 나타내며 한 사람의 인생 전부를 엿보게 합니다. 이렇듯 예술 작품은…

(2025년 11월 16일) 어제는 토요새벽예배 후에 블레싱파크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우리 지역의 단체장들과 건축 관계자분들을 모시고,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축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했습니다. 우리 교회의 1,2,3 세대가 신앙생활하는 가정 대표와 한어, 영어권 성도들이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 속에 건축이 잘 되기를 바라는…

(2025년 11월 9일) 지난주 금요일 새벽기도회를 마친 후에 목사님들과 함께 불런 파크를 두 바퀴 달렸습니다. 섭씨 1도의 온도에 밤새 내린 이슬이 곱게 잔디를 덮었고, 고요한 새벽을 깨고 동녘에 떠오르는 햇살은 대지를 포근하게 감싸며 내렸습니다. 저는 달릴 때마다 지치지 않기 위해…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보내는 선교편지 2025년 11월 3일 제87호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지니라(히브리서 11:6) 안녕하세요, 뚜게가라오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 필리핀도 무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