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뿌리 둔 사람

(2026년 2월 8일) “나그네를 소중히 여기라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이 말씀 앞에서오늘도 제 이름을 다시 불러봅니다머물 곳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의지할 분을 찾는 사람으로 당신이 만드신 이 넓은 세상에서베개 하나 없이 밤을 건너셨던 주님집이 없으셨던 것이 아니라이 땅을…

(2026년 2월 8일) “나그네를 소중히 여기라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으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이 말씀 앞에서오늘도 제 이름을 다시 불러봅니다머물 곳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의지할 분을 찾는 사람으로 당신이 만드신 이 넓은 세상에서베개 하나 없이 밤을 건너셨던 주님집이 없으셨던 것이 아니라이 땅을…

(2026년 2월 1일)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은 눈이 내렸습니다.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미국 동부 지역에 대폭설이 내린 지 정확히 10년 만인 올해 1월 24일 토요일 늦은 밤부터 폭설이 내렸습니다. 우리 교회는 1부와 4부 예배는 하지 못하고 2부와 3부 예배를…

(2026년 1월 25일) 지난 한 주 동안 참 많은 성도님이 ‘리딩 지저스’에 대한 기대감과 기쁨을 이메일과 문자로 보내 오셨습니다. 평소에도 읽는 성경이지만 이렇게 매일 아침을 말씀으로 열고, 온 성도님이 한 본문으로 묵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즐겁고 감동적인 일이라고, 특히 다음…

(2026년 1월 18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의 기쁨으로 천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라는 글을 써서 새해 인사말을 대신하곤 했습니다. 한 분이 이 인사말에 답을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하나의 기쁨을 하나님의 기쁨이라고 읽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천 개의 아픔, 모든 아픔과 어려움을 이기고 감사하는…

(2026년 1월 11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모토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모든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기쁨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자신을 기뻐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2026년 1월 4일) 새해를 맞이하여 존귀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간곡하게 기도합니다. 올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주님을 깊이 닮아가며, 삶 속에서 주님의 향기로 살아내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현장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순간에 하나님…

(2025년 12월 28일)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나온 삶의 모든 걸음마다 주님 사랑의 흔적으로 가득합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온 세상에 가득하지만, 가끔 하늘 아래 비추는 따스한 햇살을 볼 때마다 어떤 상황에도 붙들고 있으니 새롭게 일어나라는 주님의 격려를 듣는 듯합니다. 한…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우리의 삶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선교 동역자님들께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평화의 왕과 참된 빛으로 오신 주님의 성탄의 계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친히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고…

(2025년 12월 21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문턱에서, 주님은 우리를 새벽의 기도자리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힘 있게 맞이하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전 특별새벽기도회에는 8개월 된 아이부터 90세의 어르신에…

2025 12월 기도 제목 의료 업데이트 2025년 12월 5일, 칼튼은 10월 종합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간 추적 CT 촬영을 위해 서울 아산병원을 방문했습니다. CT 결과는 12월 15일 월요일, 의사와의 온라인 상담을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우리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