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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지저스, 러빙지저스, 리빙지저스

(2026년 1월 25일) 지난 한 주 동안 참 많은 성도님이 ‘리딩 지저스’에 대한 기대감과 기쁨을 이메일과 문자로 보내 오셨습니다. 평소에도 읽는 성경이지만 이렇게 매일 아침을 말씀으로 열고, 온 성도님이 한 본문으로 묵상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즐겁고 감동적인 일이라고, 특히 다음…

크로아티아, 박찬신/김정애 선교사(1/2026)

크로아티아 선교동역자님께 주후 2026년 1/2월 소식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When the king came in to see the guests, he noticed a man there…

하나의 기쁨으로 천 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2026년 1월 18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의 기쁨으로 천개의 아픔을 이겨내고” 라는 글을 써서 새해 인사말을 대신하곤 했습니다. 한 분이 이 인사말에 답을 보내왔습니다. “목사님, 하나의 기쁨을 하나님의 기쁨이라고 읽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천 개의 아픔, 모든 아픔과 어려움을 이기고 감사하는…

리딩 지저스로 주님과 함께 기쁨을

(2026년 1월 11일)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라는 모토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모든 삶과 사역 위에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기쁨이 강물처럼 흘러넘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자신을 기뻐하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기쁨으로 사명을 이루는 교회

(2026년 1월 4일) 새해를 맞이하여 존귀하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간곡하게 기도합니다. 올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주님을 깊이 닮아가며, 삶 속에서 주님의 향기로 살아내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현장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순간에 하나님…

한 해 끝에서 두 손을 모으고

(2025년 12월 28일) 한 해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했습니다. 지나온 삶의 모든 걸음마다 주님 사랑의 흔적으로 가득합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온 세상에 가득하지만, 가끔 하늘 아래 비추는 따스한 햇살을 볼 때마다 어떤 상황에도 붙들고 있으니 새롭게 일어나라는 주님의 격려를 듣는 듯합니다. 한…

SEED, 이영규/최샤론 선교사(12/2025)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우리의 삶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선교 동역자님들께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에 평화의 왕과 참된 빛으로 오신 주님의 성탄의 계절을 맞아, 우리를 위해 친히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고…

기쁨으로 일어나라, Arise with Joy

(2025년 12월 21일) 한 해의 끝자락과 새해의 문턱에서, 주님은 우리를 새벽의 기도자리로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나님 앞에서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힘 있게 맞이하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전 특별새벽기도회에는 8개월 된 아이부터 90세의 어르신에…

필리핀, 서경호/이진주 선교사(12/2025)

2025 12월 기도 제목 의료 업데이트 2025년 12월 5일, 칼튼은 10월 종합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간 추적 CT 촬영을 위해 서울 아산병원을 방문했습니다. CT 결과는 12월 15일 월요일, 의사와의 온라인 상담을 통해 공유될 예정입니다. 우리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아침에 해가 뜨는 것을 보는 것처럼

(2025년 12월 14일) 영시를 전공할 때 제가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 C.S. 루이스입니다. 그때는 그가 쓴 <순전한 기독교>가 아직 한국에 번역되기 전이었습니다. <타임>지는 그를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라고 일컬었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순전한 기독교>를 20세기 기독교 명저 1위로 선정했습니다. 루이스는 북아일랜드 출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