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선교 편지

북미, 샤론 송 선교사(2/2026)

한글편지 바로가기   It really is a great year to start. Praise the Lord! I praise God for His greatness. “Lord, I thank You for Your mercy, Your compassion, and Your unfailing love. You hear every prayer, and You answer…

CEF, 조정환/ 김동례 선교사 (1/2026)

1.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2026년 사역을 통해서 4,000만명의 어린이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게 하시고 550명의 사역자를 일으켜 주시며 그들을 위해서 필요한 모든 재정을 공급해 주소서. 2. 멕시코(2/19-21),필리핀(2/24-27) 에서 있을 컨퍼런스와 여러 미팅에 하나님의 마음이 잘 전달되게 하시고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크로아티아, 박찬신/김정애 선교사(1/2026)

크로아티아 선교 동역자님께 주후 2026년 1/2월 소식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When the king came in to see the guests, he noticed a man…

필리핀, 고광민/이유진 선교사(1/2026)

필리핀 뚜게가라오에서 보내는 선교편지  2026년 1월 26일  제88호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한국, 주바나바/노명숙 선교사 (1/2026)

더불어 살며 함께 사역하는 이야기주바나바-노명숙20260108 사랑하는 동역자님,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만복근원 예수시여 위로하소서. 우리 주와 같으신 이 어디 있을까?주여 주여 내 말 들으사 죄인 오라 하실…

우크라이나, 방대식/박형엽 선교사 (1/2026)

전쟁의 겨울 한가운데서 드리는 2026년 1월 우크라이나 선교편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우크라이나의 겨울은 유난히 길고 깊습니다.요즘 이곳에는 거의 하루 건너 한 번씩 눈이 내립니다.하얀 눈으로 덮인 거리와 지붕은 잠시 평온해 보이지만,그 고요함 뒤에는 영하 17도를 오르내리는 혹독한 추위와언제 울릴지 모르는…

스페인, 유익상/문희경 선교사 (1/ 2026)

East Meets West, 유럽 교회개척 네트워크 컨퍼런스 …2025년 10월 마지막 주에 스페인의 후안과 마리와 함께 서울 사랑의교회가 주최한 유럽 교회개척 네트워크 컨퍼런스에 참여했습니다. 영국, 포르투갈, 그리스, 이탈리아, 북마케도니아, 루마니아, 스페인에서 온 교회개척자들이 함께했습니다. 유럽 동역자들의 간증을 들으며 우리의 사역을 확증하고…

필리핀, 이한수/김예나 선교사 (12/2025)

아마존-필리핀 선교 소식 & 국제성경대학원 소식(11-12월) 올 한 해 동안 변함없이 저희 아마존-필리핀 선교회를 후원해 주신 모든 교회 및 성도님들, 목사님들, 그리고 저희 국제성경대학원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든 이사님들께 필리핀에서 성탄 및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Merry Christmas &…

필리핀, 신요한/박소연 선교사 (12/2025)

신실한 선교 2025년 12월“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행12:24)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귀한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2025년도를 멋지게 인도해주시고 필요를 채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값진 사역으로 풍성한 나눔을 소망합니다. 노회 목회자 귀납적 성경연구 첫 모임 지난…

코스타리카, 최용식 선교사 (12/2025)

하나님의 귀한 선교를 감당하시는 분들에게 2025년 12월 본격적으로 연말로 접어든 코스타리카에서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제가 목회하는 한인교회는 올해 교회학교를 잠시 중단한 상태였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유엔 평화대학에 공부하러 온 자매님이 있어 내년부터 그 자매를 통하여 교회학교 예배를 다시 드리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예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