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세계관으로 아이들을 세우는 더 센트 스쿨
(2026년 6월 14일) 지난 수요일, 우리 교회의 The Sent Christian School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생들의 밝은 얼굴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지난 4년 동안 학교를 통해 이루신 은혜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 센트 스쿨은 다음 세대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교육하고 미래의 기독교 지도자를…

(2026년 6월 14일) 지난 수요일, 우리 교회의 The Sent Christian School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졸업생들의 밝은 얼굴을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지난 4년 동안 학교를 통해 이루신 은혜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더 센트 스쿨은 다음 세대를 성경적 가치관으로 교육하고 미래의 기독교 지도자를…

(2026년 6월 7일) 우리 교회에서 북버지니아 전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NOVA Youth Conference를 개최합니다. 이번 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 동안 “하나님이 세워가는 사람들(People God Builds)”이라는 주제로, 미국 전역에서 청소년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들을 모시고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지역의 McLean Bible Church 찬양팀이…

(2026년 5월 31일) 지난 해 3월에 우리 교회에서 시작하여 뉴욕, 애틀란타, 텍사스에서 열린 ‘복음의 전함’ 전도집회가 올해는 일본의 수도 도쿄에서 사흘 동안 열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호주와 뉴질랜드 등 여러 나라에서 8백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하여 일본을 품고 이 땅에 거룩한 하나님의…

(2026년 5월 24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 대학교 1학년 시절, 예수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던 때 이 말씀은 제 마음에 깊이 새겨진 한마디가 되었습니다. 많은 대학들은 진리 탐구를 학문의 목적으로 삼고, 인생의 근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으며, 삶과 세상을 더욱…

(2026년 5월 17일) 나는 나무가 되고 싶다한 번 뿌리 내리면 자리를 지키는 나무티끌처럼 가벼운 세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몰아치는 폭우에 온몸이 찢겨도묵묵히 서 있는 그런 나무가 되고 싶다 매서운 겨울바람을 이겨내고모두 숨죽여 제 모습을 감출 때먼저 푸른 싹을 틔워 봄을 알리는시대의…

(2026년 5월 10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부동의 1위는 어머니입니다. 열정, 미소, 사랑, 영원, 자유 등 가슴 뛰게 만들고 눈시울을 적시는 말도 있지만 어느 나라든 변하지 않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어머니입니다. 5월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단어가 어머니라는 이름입니다.…

(2026년 5월 3일) 5월은 하나님이 주시는 시간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온 세상이 푸름으로 피어올라 사방 어느 곳을 보아도 청순함으로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거나, 가던 길을 멈추고 길가의 꽃 한 송이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에 무엇인가 조용히 내려앉는 기쁨을 느끼는…

(2026년 4월 26일) 기쁨이란 단어는 이 땅에 존재하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 중에 하나입니다. 기쁨이란 말을 떠올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일어납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자신의 모습을 볼 때 우리는 삶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희열과 삶의 의미도 느끼게 됩니다. 기쁨은 자신의 존재감을…

(2026년 4월 19일) 남미 브라질에서 열린 시드선교사 대회에 참석했을 때 지역의 커피농장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브라질은 세계 커피 최대 생산국인 만큼 지역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커피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원하면 매일 쉽게 마실 수 있는 커피이지만,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2026년 4월 12일) 온 교회에 불고 있는 리딩지저스 열풍에 맞춰 구약에 나타난 다양한 왕들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진정한 왕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대신하여 공의와 사랑으로 백성을 다스릴 왕을 허락하셨습니다. 왕들의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하나님께서…